돈육 유통업계 한돈 소비 팔 걷어 3~4월 할인 등 판촉 활동 적극 전개키로
농림수산식품부가 돼지 값을 살리기에 관련업계의 동참을 요청했다. 농식품부는 지난 14일 서울 팔레스호텔에서 4개 주요 대형유통업체 임원과 오찬 간담회를 열고 최근 돼지가격 하락과 관련, 정부의 수급 및 가격안정대책을 설명하고 유통업체와 소비 확대방안을 논의했다. 이날 농식품부는 돼지고기 소비 붐을 조성하기 위해 3~4월 다양한 소비 촉진 행사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히고 유통업계에 양돈농가와 상생을 위해 이 기간 돼지고기 할인 판매 등 소비촉진 행사 집중 실시를 당부했다. 이에 앞선 12일에는 육가공업체와 간담회를 열고 국내산 돼지고기 사용 확대를 요청, 업체들로부터 한돈 사용 확대를 약속받았다. |
| [출처 : 양돈타임스, 3/19일자]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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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 2013-03-28 10:14:55 조회:3455 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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