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
돼지 열병 청정화 기대 높아져 농식품부 3분기말 항체 양성률 작년보다 상승
돼지 열병 항체 양성률이 높아져 청정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. 최근 농림수산검역검사본부에 따르면 작년 3분기 현재 총 33만5천여마리에 대해 돼지열병 항체가 검사를 실시한 결과 이 중 32만4천여마리, 96.7%가 양성으로 나타났다는 것이다. 이는 지난해 동기간 96% 보다 0.7%P 상승한 수치다. 또 같은 기간 항원 검사에서도 양성 돼지가 발견되지 않았다. 돼지 열병은 지난 09년 이후 발생 보고가 없는 상태다. 다만 야생멧돼지에 대한 항원·항체 검사에서 항원 7건(연천 6건, 포천 1건)과 항체 32건(포천, 연천 등 22개 시군)이 양성으로 나타나 야생 멧돼지로 인한 발병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.
[출처 : 양돈타임스, 1/1일자] |